최근 웰빙 열풍에 힘입어 와인을 즐기는 층이 우리 나라에도 많아져 우리 농산물로 만든 와인을 개발하려는 노력을 많은 사람들이 시도하고 있다. 와인하면 브랑스를 떠올리지만 사실 최근에는 미국 호주 그리고 칠레 와인이 가격대비 질적인 측면에서 우위를 유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나라의 토종과일도 그 특색을 살려가며 와인을 만들면 좋은 반을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FTA를 칠레와 체결하고 나서는 우리농산물의 판로를 만들기 위하여 다양한 방면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또한 양조장은 다른 산업비하여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장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판매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심사숙고하여야 합니다.

처음에는 우선 질좋은 와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판매하기위해서는 시장성이 있는지 냉정하게 판단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시장에서 판매할수 있는 유통을 확보하고 공장을 지어야 합니다.

설비는 한번 하면 교체하기 어려우므로 전문가의 상담을 거쳐 가장효율적인 설비를 시설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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